
'신한 오픈이노베이션'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술이 필요한 ‘기술 수요기업(대기업·중견기업)’과 사업 확장의 발판이 필요한 ‘스타트업’을 매칭해 사업 연계 및 협업을 지원하는 스케일업 프로그램이다.
신한 오픈이노베이션 2~3기에 수요기업으로 참여한 하이트진로 신사업개발팀 관계자는 “수준 높은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과 특히, 두 기수에 참여하는 동안 모집 분야를 달리하여 보다 다양한 스타트업들을 만나볼 수 있었던 것이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