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가족만원나눔기부’는 2012년부터 신한은행과 노동조합의 노사합의를 통해 임직원이 사회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상ㆍ하반기에 걸쳐 연간 2회 나눔 공모사업을 진행하는 임직원 기부 프로그램이다.
이번 하반기 나눔 공모사업은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노인, 장애인,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생계 ▲자립 ▲교육 ▲의료 관련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 사업을 지원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10년째 ‘신한가족만원나눔기부’를 변함없이 지속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신한은행과 노동조합의 사회공헌에 대한 깊은 공감과 책임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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