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은 지난 4월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에 선정된 46개 마을에서 주민 주도 마을공동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주도 마을 환경 가꾸기 사업으로 마을당 3년간 900만 원씩 지원한다. 화순지역에서는 46개 마을이 선정돼 꽃밭 조성, 벽화 그리기 등 마을 환경 개선과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마을별 간담회를 열고 벽화 디자인과 꽃밭 조성지에 심을 꽃 등 공동체 사업 계획을 수립해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마을 주민들이 디자인, 스케치, 채색까지 직접 참여해 마을 벽화를 완성하고 있다.
군은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을 10월 사업 완료할 계획이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