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야! 채소왕!’은 센터에 등록된 어린이와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특화사업 인증사진 이벤트로 15개 기관에서 39명이 참가했다.
이벤트는 각 가정에서 아이와 함께 감자를 이용한 요리활동을 하고 골고루 먹는 어린이의 모습이 담겨있는 사진을 인증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만든 요리로 온 가족이 맛있게 식사할 수 있어 좋았고, 이번 이벤트를 통해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산 군수는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편식 예방에 도움을 주기 위해 코로나19 상황에 맞는 비대면 이벤트를 개최했다”며“앞으로도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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