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경영목표를‘Digital First, Digital Initiative’로 설정한 만큼 강력한 디지털 추진 의지를 표명하고 있는 우리은행은 CEO부터 디지털 기술을 업무환경에 원활히 활용하는 모습을 보이며, 금융권 내 디지털 리딩뱅크의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
이날‘메타버스 타고 만나는 WOORI-MZ’라는 주제로 함께한 권 행장은 직접 자신의 캐릭터를 만들어 MZ세대 직원들과의 만남에 나섰다.
특히, 권 행장은 자신을‘전광석화’라는 닉네임으로 부르게 하여 은행장과 행원이라는 직급에서 벗어나 MZ세대 직원들과 수평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이벤트는 메타버스 플랫폼 기능을 활용하여 ▲아바타와 친해지기, ▲아이스 브레이킹 게임, ▲단체사진 촬영 및 셀카 이벤트 등 MZ세대 직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됐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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