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사회보장유레카 2021' 창업경진대회는 총 63건이 접수되어 작년대비 40% 증가하였고, 개인․학생 뿐만 아니라 산학 컨소시엄․공무원․군인 등 다양한 팀이 참가하였다.
특히, 최근 사회적 이슈인 아동․독거노인․장애인 돌봄 등 시의적 주제로 앱 개발 및 서비스 등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참가 팀의 사회보장관련 다양한 데이터 활용성을 확인 할 수 있었다.
한편, 이번 서류심사는 ‘종이 줄이기’를 실천하기 위해 평가위원별 전자적 방식으로 진행, 탄소배출량* 감소 및 업무효율성을 제고하였다.
1차 컨설팅은 후원기관인 ‘롯데정보통신(주)(대표이사 노준형)의 전문 컨설턴트가 투자 유치방안 및 사업계획서 작성요령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였다.
임희택 원장은 “민․관 협업을 통한 사회보장유레카 2021 창업경진대회 참가 팀들이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관심을 갖고 아이디어를 제시해준 것에 대해 감사하며, 본 경진대회를 통해 사회보장데이터연구소가 추진하고 있는 ‘리빙 랩(Living Lab)*’의 개념을 실증해 볼 수 있는 훌륭한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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