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투자 사업관리센터 전문가와 투자심사 전략 머리 맞대

컨설팅에는 투자센터 이삼주 소장, 김상기 박사, 청주대 손희준 교수가 전문가로 초빙됐으며, 보성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에 대해 1:1 면담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사업 담당자가 직접 참가해 실무적인 차원에서의 면담이 이뤄졌으며, 미래세대까지 책임질 수 있는 사업의 지속 가능성, 확장성, 기존 사업과의 연계성 등에 초점을 맞췄다.
보성군은 ▶여자만 국가갯벌 정원 조성사업(2500억원) ▶벌교갯벌 복원사업(180억원) ▶남파랑길 명품화 재생사업(365억원) ▶보성하수처리장 증설 사업(120억원)과 중앙 투자심사를 앞두고 있는 사업들에 대해서도 자문을 구했다.
이번 컨설팅에서 최종 선정된 사업은 전라남도에 건의해 ‘전남 남부권 광역 관광개발 기본계획’에 반영을 요구할 계획이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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