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맛집 ‘진복호’, 서해 바다의 싱싱함을 식탁 위에서 만나다

이병학 기자

2020-05-08 18:00:00

강화도 맛집 ‘진복호’, 서해 바다의 싱싱함을 식탁 위에서 만나다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강화도 맛집 ‘진복호’는 싱싱한 제철 해산물 요리를 통해 식탁 위에서 서해 바다 그 자체를 전달하는 곳이다. 선주가 직접 운영하기 때문에 유통 비용을 줄여 더욱 뛰어난 가성비를 선보인다. 제 철이 아니면 맛보기 어려운 해산물요리부터 제철모듬회, 물회, 버터장어구이, 전복버터구이, 관자구이, 야채조개찜, 해물탕 등 누구나 먹기 쉬운 해산물 요리까지 준비되어 있다.

이 계절, 강화도에서 꼭 맛봐야 하는 요리는 제철 꽃게를 이용한 것인데 ‘진복호’는 비법 간장으로 직접 담근 게장에 제철생선회의 쫀득함이 어우러진 ‘게장스시’와 단호박의 구수함과 꽃게의 단 맛이 인상적인 ‘단호박꽃게탕’의 인기가 뜨겁다. 어디서나 맛 보기 어려운 ‘진복호’만의 시그니처 메뉴이기 때문에 꽃게가 제 맛을 내는 이 철을 기다렸다가 방문하는 단골도 있을 정도다.

2인 이상 주문할 수 있는 코스요리와 제철메뉴 3가지 골라먹기 세트도 이른바 ‘선택장애’를 가진 고객들이 선호한다. 여러 가지 맛을 한 번에 볼 수 있어서 데이트나 외식, 모임 등 자리에도 좋다.

대부분 승용차를 이용해 방문하기 때문에 ‘진복호’는 넓은 주차 공간을 마련해 두었다. 120석 규모의 ‘진복호’ 신관에는 키즈시네마 공간과 키즈밀 메뉴가 함께 준비되어 있어 가족 단위 여행자들이 여유로운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신관 2층 카페에서는 ‘진복호’ 식사 영수증을 제시하는 고객에게 음료 할인 혜택을 주기 때문에 식사와 후식을 한 공간에서 해결할 수 있다.

‘진복호’는 강화 루지체험에서 단 10분 거리로 찾기 쉬우며 모든 메뉴는 포장이 가능하다. 사전 예약을 하면 더욱 쾌적한 식사를 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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