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마다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무엇보다 잘 먹고 잘 자는 것이 가장 좋다고 알려져 있다. 물론 잘 먹는 것이 많이 먹는 것은 아니다. 영양이 고르게 갖춰진 식단을 적당량만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수면 역시 매우 중요하다. 너무 늦게 취침에 들면 생체리듬이 깨질 수 있고 얕은 잠 혹은 해당 나이대의 평균 수면시간보다 적게 자면 체력은 물론 면역력 역시 떨어질 수 있다.
올바른 생활을 이어가는 것이 면역력을 지키는 방법 중 가장 효율적이다. 더불어 건강식품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시중에는 수많은 건강식품이 있으며, 우리가 흔히 들어본 식품은 물론 다소 생소한 식품도 있다.
한편, 몇 년 전부터 인기를 누려온 노니는 건강식품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많은 이들이 노니를 찾는 이유는 노니 속에는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다는 점과 헐리웃 셀럽들의 머스트 잇 아이템,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식품이기 때문이다.
건강&뷰티 브랜드 필네이처는 좀 더 특별한 노니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데, 노니만을 100%사용하면서도 당도가 높은 ‘리타 노니주스 원액’이 그 주인공이다. 본래 노니는 단 맛은커녕 역하면서 맛이 없는 열대과일이다. 영양소가 풍부해도 노니원과의 향과 맛을 보면 다시는 접하기 싫다는 이들도 꽤나 많다.
하지만 필네이처의 ‘리타 노니주스원액’은 노니 발효액으로 노니를 30일간 익힌 숙성노니를 사용했다. 세계적인 건강음료기업 ‘리타’만의 독자적인 숙성공법은 맛없는 노니를 달달하게 만든다. 당도는 최대 12Brix까지 보이는데 여기에는 기타첨가물이 들어가지 않는다. 숙성노니를 NFC공법을 통해 착즙하면서 착즙과정은 저온으로 진행된다. 통째로 숙성노니를 짜내는 방식이다보니 숙성노니의 달달한 맛과 향, 영양소를 그대로 담은 과채주스다.
리얼리티 프로그램 와이낫에도 소개된 이 제품은 국민 노니주스라는 명칭까지 얻은 바 있는데, 런칭 1년 6개월만에 무려 300만병을 판매한 쾌거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해당 제품은 현재 5+1+1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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