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브랜드평판 4월 빅데이터 분석 1위는 'CJ대한통운'

기사입력 : 2020-04-09 07: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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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택배 브랜드평판 2020년 4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CJ대한통운 2위 우체국택배 3위 롯데택배 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에서 영업중인 20개 택배 브랜드에 대한 브랜드평판을 알기 위해 빅데이터 분석했다. 2020년 3월 9일부터 2020년 4월 9일까지의 택배 브랜드 빅데이터 21,643,101개를 분석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파악했다. 지난 3월 브랜드 빅데이터 21,177,712개와 비교하면 2.20%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택배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택배 브랜드평판 분석에 편의점 택배도 포함해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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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택배 브랜드평판 순위는 CJ대한통운, 우체국택배, 롯데택배, 한진택배, 로젠택배, CU 편의점택배, 대신택배, 경동택배, GS25 편의점택배, CVSnet 편의점택배, 천일택배, 합동택배, EMS 택배, 홈픽택배, DHL 택배, 건영택배, SLX 택배, 호남택배, 용마로지스, 성화기업택배 순으로 나타났다.

택배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CJ대한통운 브랜드는 참여지수 4,024,971 소통지수 1,003,776 커뮤니티지수 704,07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732,816 가 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4,987,588와 비교하면 14.94% 상승했다.

2위, 우체국택배 브랜드는 참여지수 1,971,608 소통지수 1,709,684 커뮤니티지수 425,30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106,599 가 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4,505,638 과 비교하면 8.86% 하락했다.

3위, 롯데택배 브랜드는 참여지수 1,335,745 소통지수 634,156 커뮤니티지수 394,08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363,986가 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2,704,160과 비교하면 12.58% 하락했다.

4위, 한진택배 브랜드는 참여지수 1,679,630 소통지수 308,798 커뮤니티지수 125,20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113,638가 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1,974,054과 비교하면 7.07% 상승했다.

5위, 로젠택배 브랜드는 참여지수 1,365,592 소통지수 564,164 커뮤니티지수 141,49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071,249가 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2,006,210과 비교하면 3.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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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0년 4월 택배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CJ대한통운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CJ대한통운은 1930년 11월에 설립되어 CL사업부문, 택배사업부문, 글로벌사업부문, 건설사업부문을 주된 사업부문으로 구성된다. 계약물류, 택배사업, 항공포워딩, 해상포워딩 등 화물운송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당일 배송서비스, 물류 자동화 등의 서비스를 통해 경쟁우위를 갖추고 있다. 매출구성은 글로벌사업부문 42.84%, CL사업부문 26.6%, 택배사업부문 23.88%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택배 브랜드 카터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3월 브랜드 빅데이터 21,177,712개와 비교하면 2.20% 증가했다. ​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0.87% 상승, 브랜드이슈 13.36% 하락, 브랜드소통 4.85%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택배 브랜드 평판분석은 2020년 3월 9일부터 2020년 4월 9일까지의 분석 결과이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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