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가로 프로젝트 재단 측에서 상장 일자는 3월 3일 9시30분에 진행한다고 하였다. 비에스디(BSD)는 현재 디지파이넥스코리아(digifinexkorea)에 작년 10월에 첫 상장을 진행한 바 있다.
상장 첫날 1,100%까지 상승한 이력이 있으며, 이후 많은 거래소에서추가 상장 진행 여부에 대해 러브콜이 쇄도한 가운데, 암호 자산 거래에 최적화 된 오픈형 플랫폼 벤타스(VENTAS) 거래소에 추가 상장을 결정하였다고 한다.
이번 상장 시, 비에스디(BSD)는 벤타스(VENTAS)거래소에 기존 EOS계열에서 이더리움 계열로 전환하며, 동시에 10:1 비율로 교환(Swap)을 진행 한다고 밝혔다.
그에 따라 전체 발행 수량 또한 10:1 비율로 줄어들게 된다.이름 또한 비에스디(BSD)에서 비에스디티(BSDT)로 변경이 된다.
많은 시장 참여자들은 수량이 줄어든 비에스디(BSDT) 희소성 및 기대 가치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올라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비에스디티(BSDT)는 글로벌 아트 예술계의 독보적인 본다빈치가 개발한 블록체인으로 고급 예술품부터 콘텐츠 저작권 라이선스까지 이를 데이터화 한다.
문화 예술 영역뿐만 아니라 금융권 부동산에 이르기까지 본다빈치의 핵심 콘텐츠인 아트 전시와 비에스디티(BSDT)를 결합한 상가의 고급화를 추구함으로써, 비활성화된 부동산 가치를 끌어 올려 수익을 증대시킬 뿐만 아니라,그 수익을 비에스디(BSDT) 홀더들 위한 투명하게 배분하는 뛰어난 거래 시스템이며, 특별한 가치를 창출하는 벨류에이션 체인을 지향한다.
비에스디(BSDT)는 국내를 비롯 중국, 태국 등에 위치한 본다빈치 뮤지엄을 시작으로 하여, 문화 예술 영역의 거래 플랫폼에서 기축통화로 활용될 예정이다.
향후 본다빈치는 자사가 보유한 아트 자산 1천여 점과 위탁 받아 확보된 실물아트 자산의 약 1만여 점의 작품을 P2P 방식으로 거래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기존 암호 자산 시장의 문제점에 대한 솔루션과 새로운 시장 형성을 위해, 벤타스(VENTAS)거래소는 국내 거래소 자본금 4위(약 25억)로 수많은 거래소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차별화 된 플랫폼으로 시장 참여자들에게 편리한 거래를 지원한다.
현재 4가지 마켓 분류와 하루 6시간 거래 가능 시간에 제한을 두어, 집중된 거래를 통해 유동성 확보와 암호 자산 시장에 펀더멘탈을 제시하고자 다양한 서비스 오픈 준비를 앞두고 있다.
벤타스(VENTAS)거래소는 지난 2017년 5월에 법인 설립 되었으며, 현재는 국내 유틸리티 토큰들의 생태계가 활성화 되기를 지향하며, 블록체인 접목한 핀테크 사업에 있어, 서로 Win-Win하는 파트너십을 통해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 시켜 나가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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