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고품격 위스키 테이스팅 및 특별 구성 페어링 선봬

기사입력 : 2020-01-31 10: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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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JW메리어트 동대문
[빅데이터뉴스 장순영 기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11층에 위치한 루프톱 바, ‘더 그리핀’에서는 특별하게 위스키를 즐길 수 있는 ‘테이스팅 플라이트 오브 4 글렌모렌지 싱글 몰트 익스프레션(A Tasting Flight of 4 Glenmorangie Single Malt Expression)’을 오는 2020년 2월 29일까지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테이스팅 플라이트 오브 4 글렌모렌지 싱글 몰트 익스프레션’은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지방에서 최고급 오크 캐스크에서 섬세한 숙성을 거쳐 완성된 글렌모렌지 오리지널, 글렌모렌지 라산타 12년, 글렌모렌지 퀸타 루반 14년, 글렌모렌지 넥타도르 4종 각 10ml와 고준명 셰프가 위스키와 어울리는 메뉴로 특별히 준비한 ‘원 바이트 푸드’(One-bite food)’를 함께 즐기면서 새로운 위스키 페어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먼저, 우아함과 꽃 향을 위스키로 표현한 글렌모렌지 제품군의 진정한 증추인 ‘글렌모렌지 오리지널’과 아보카도 퓌레를 얹은 참치 타르타르를 시작으로, 풍부한 향을 자랑하는 풀 바디 위스키인 ‘글렌모렌지 라산타 12년’과 벌집, 블랙 클럼블을 곁들인 스페인의 대표 소시지 ‘초리소(Chorizo)’를 페어링으로 준비했다.

또한, 색이 가장 진하고 풍미가 강렬한 ‘글렌모렌지 퀸타 루반 14년’과 미국산 소갈비 및 마카로니 크로켓이 매칭되며, 풍부한 스파이스 향과 디저트처럼 달콤한 풍미가 인상적인 ‘글렌모렌지 넥타도르’와 미니 브뤼 및 블루치즈 플래터가 페어링 된다.

이용 가능 시간은 오후 5시부터 오전 1시까지이며,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더 그리핀에서 가능하다.

이 외에, 글렌모렌지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는 2019년 리뉴얼된 글렌모렌지의 추가 캐스크 피니시 제품군 모두 국제위스키대회(IWC)에서 90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받으며, 독창성과 우수함을 다시 한 번 입증한 바 있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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