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주례 롯데캐슬 골드스마트' 최고 54.94대 1로 1순위 마감

기사입력 : 2019-10-03 10: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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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롯데건설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롯데건설이 부산 사상구 주례2구역 재개발을 통해 선보인 ‘주례 롯데캐슬 골드스마트’ 전주택형이 1순위 청약에서 마감했다고 3일 밝혔다.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주례 롯데캐슬 골드스마트’의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총 632가구 모집에 5,466명이 청약을 접수했다.

평균 청약경쟁률은 8.65대 1로 집계됐다.

특히 전용 59㎡타입은 16가구 공급에 879건이 접수해 최고 54.94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 단지는 ‘역세권∙평세권∙브랜드 대단지’ 등의 요인을 모두 갖춰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투자자들까지 많은 관심이 예상됐던 곳이다.

견본주택 오픈 당시 주말 3일간 2만 1,000여명이 방문하는 등 이미 실수요자들의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분양 관계자는 “서부산권 개발의 최적 수혜지로 입지가 탁월한 만큼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심이 뜨거웠다”며, “브랜드 대단지 새아파트의 희소가치까지 갖춰 많은 사람들이 청약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주례 롯데캐슬 골드스마트’는 지하 2층~지상 37층, 9개 동, 총 998가구 규모의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이다.

당첨자는 11일 발표하며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정당 계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연제구 월드컵대로 185(부산지하철 3호선 거제역 1번 출구) 인근 롯데건설 주택전시관에 마련됐다. 입주는 2022년 11월 예정이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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