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호텔 여의도 "더 뷰 라운지서 뉴욕 스타일 ‘브런치 세트’ 즐기세요"

기사입력 : 2019-04-15 11:38:38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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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호텔 여의도 더 뷰 라운지 ‘브런치 세트’ / 사진 제공 = 켄싱턴호텔 여의도
켄싱턴호텔은 뉴욕 스타일의 브런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브런치 세트'를 켄싱턴호텔 여의도 더 뷰 라운지에서 다음달 31일(금)까지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한강 전망과 함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더 뷰 라운지의 브런치 세트는 △웰컴 드링크, △브런치 메뉴 4종 중 택1, △2단 트레이에 마련된 디저트, △커피 또는 차로 구성됐다.

웰컴 드링크는 로테이션으로 즉석에서 착즙한 체리 자몽 에이드가 제공되고 이어서 상큼한 라임드레싱을 곁들인 신선한 샐러드와 홈메이드 브레드로 브런치 시작 전 입맛을 돋운다. 이어서 제공되는 브런치 메뉴는 네 가지 중에서 취향에 따라 한 가지를 선택해 주문할 수 있다.

메뉴는 △바삭한 식감의 견과류 스콘과 소고기 패티에 버섯 그레이비 소스를 곁들인 ‘치즈 듬뿍 버거’, △버터향이 그윽한 부드럽고 폭신한 브리오슈에 체다 치즈, 토마토 콩피, 시금치를 곁들인 ‘에그와 훈제연어’, △신선한 제철 채소와 상큼한 시트러스 그리츠와 새우를 가득 넣은 ‘새우 샐러드’, △스크램블 브루스케타, 베이컨, 아스파라거스와 곁들인 통후추 ‘닭 가슴살 스테이크’로 준비된다.

브런치 메뉴를 맛 본 이후에는 달콤한 디저트와 함께 커피 또는 향긋한 차를 즐길 수 있다. 디저트는 2단 트레이에 마카롱, 오렌지, 녹차 쉬폰 케이크, 머랭 쿠키, 망고 푸딩 등을 담아 제공한다. 디저트 메뉴는 식재료 수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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