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가 두려운 아토피, 예민한 피부 관리 팁

기사입력 : 2018-09-14 16: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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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이경훈 기자]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가을이 다가오자, 여름 동안 잊고 있던 피부 고민이 생기기 시작한다. 바로 피부 건조증과 아토피 가려움증이다. 요즘처럼 일교차가 심하고 기온변화가 급격한 가을 환절기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피부가 건조하고 당기는 증상을 경험하게 된다.

특히 아토피 질환을 가진 이들에게 가을 환절기 건조함은 유독 치명적이다. 이때는 아토피 질환이 크게 악화되기 쉬운데다 치료 또한 쉽지 않게 된다. 이때 아토피나 예민해진 피부를 제대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생활습관뿐 아니라 꼼꼼한 스킨케어가 필수다.

아토피를 건조함에서 탈출시키기 위한 피부케어법
가장 중요한 것은 피부 클렌징이다. 세안 시에는 저자극 클렌저를 사용해 항상 피부를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기본이다. 이후 보습감이 높은 제품을 선별해 충분히 보습 시켜주는 것이 좋다.

가을 환절기에는 보습제품을 바른 후에도 금세 다시 피부가 당기고 가려워질 수 있으므로 대용량 보습제품을 구입해 충분하고 넉넉하게 발라주는 것이 좋다.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에 사용되는 고농축 보습로션 아토샵 윈윈로션은 가을 시즌을 맞아 500ml 대용량 제품을 기간한정 25% 할인해 판매한다. 이 제품은 히알루론산과 오트밀을 사용해 건조 피부에 최적화된 고농축로션으로, 식물성 보습성분으로 피부장벽을 강화시켜 건조로 인한 가려움을 진정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가려움이 심한 경우에 사용하는 아토샵 솔루션 대용량 1,000ml도 20% 할인 판매 중이다. 아토샵 솔루션은 고보습 식물성 액상 보습제로, 워터형 보습제지만 강한 보습력을 자랑한다. 이들 제품은 파라벤과 계면활성제, 인공향료가 첨가되지 않은 저자극 안심설계 제품으로, 부드럽고 산뜻한 사용감을 보여준다.

또 화장품 사용 시에는 피부에 두툼하게 올려 흡수 시키도록 하고, 평소 미스트를 뿌리는 습관을 생활화하여 피부가 건조해질 때마다 수분을 보충시켜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경훈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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