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메뉴는 전복 우동과 라면, 순두부찌개, 돼지 맑은 보양탕 등 9종으로 구성됐으며, 최근 함안휴게소 등 4곳에서 할인·시식 행사를 열어 이용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전복 특화 메뉴는 김제·오수·함안·공주휴게소를 포함한 전국 16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판매된다.
완도군은 판매가 안정적으로 이뤄질 경우 연간 66톤 이상의 전복 소비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전복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양식어가의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rudgh0706@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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