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에 따르면 팔영대교에는 상반기 56만 명이 찾았으며, 소록도와 녹동항도 각각 21만 명이 방문해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다. 팔영대교는 해안 드라이브 코스와 남열해돋이해수욕장, 우주발사전망대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되며 높은 인기를 보였다.
소록도는 역사와 자연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관광지로 꾸준한 관심을 받았고, 녹동항은 장어거리와 드론쇼 등 먹거리·야간 콘텐츠가 관광객 유입에 힘을 보탰다.
군은 반값여행, 우주과학열차, 단체관광 지원 등 다양한 관광상품과 적극적인 홍보가 방문객 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rudgh0706@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