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로써 군은 지난해 종합 1위에 이어 2년 연속 최상위권 성적을 기록하게 됐다.
국가 주요 시책과 국고보조사업 등의 실적을 평가하는 이번 제도에서 고흥군은 정량평가 80개 지표 중 77개를 달성했다. 정성평가에서도 16개 지표 가운데 적극행정 활성화, 취업 지원 확대, 임신·출산 지원 등 15개 지표가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 결과로 군은 상사업비 1억 3천만 원과 포상금 2,100만 원 등 총 1억 5,100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공영민 군수는 “전 공직자의 노력으로 이룬 성과”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 추진해 지역 발전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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