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뭉크 미술관' 컬렉션은 세계적 표현주의 거장 에드바르 뭉크의 대표작인 절규(The Scream)', '태양(The Sun)', '생의 춤(The Dance of Life)', '멜랑콜리(Melancholy)'를 비롯해 '나무가 있는 정원(Garden with Trees)', '식탁에 앉은 두 사람(Two People at Table)' 등 일반 대중이 쉽게 접할 수 없었던 희귀 작품들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삼성 아트 스토어 사용자는 삼성 아트 TV의 독보적인 화질로 뭉크의 작품을 집 안에서도 더욱 몰입감 있게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작품 훼손 우려로 인해 노르웨이 현지 미술관에서도 일반 공개가 제한됐던 희귀작까지 만나볼 수 있어 예술 감상 경험의 폭을 한층 넓혔다.
삼성전자는 독보적인 디스플레이 기술에 다양한 인테리어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세련된 디자인을 결합해 TV를 단순한 시청 기기를 넘어 공간의 품격을 높이는 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 진화시키고 있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더 프레임 프로'와 '더 프레임' TV를 비롯해 '마이크로 RGB', 네오 QLED, OLED 등 아트 TV 라인업에서 이용 가능하다.
뭉크 미술관 톤 한센(Tone Hansen) 디렉터는 "이번 협업은 미술관이라는 물리적 공간의 한계를 넘어 더 많은 관객에게 에드바르 뭉크의 내밀한 예술 세계를 선보일 수 있는 흥미롭고 뜻 깊은 기회"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스웨덴 법인 토미 닐슨(Tommy Nilsson) 디렉터는 "삼성 아트 스토어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 작품을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며 "뭉크 미술관 컬렉션을 집에서도 생생하게 감상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해 본지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5월 삼성전자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포스팅 수=정보량)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6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 5월 삼성전자에 대한 소비자들의 포스팅 수를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지난 2026년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소비자들의 포스팅은 57만 1,41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025.05.01~05.31) 15만 4,892건 대비 41만 6,519건 268.9% 증가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관심도 증가에 대해 "글로벌 AI 데이터 센터발 반도체 슈퍼사이클 진입, 글로벌 자금의 국내 증시 및 대장주로의 유입, 그리고 온디바이스 AI라는 새로운 전방 산업의 개화 등에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서예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glay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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