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조기 완판 이어 재출시…6월 24일까지 3만좌 한도
![하나은행이 오는 6월 개최되는 국제 축구대회 성적에 따라 최고 연 11.0% 금리를 제공하는 'BEST 11 적금'을 다시 선보였다.[사진=하나은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601095113034050c808fa990312308291.jpg&nmt=23)
하나은행은 오는 6월 개최되는 국제 축구대회 성적에 따라 최고 연 11.0% 금리를 제공하는 BEST 11 적금을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지난 2022년 11월 출시 당시 조기 완판된 이후 고객의 지속적인 재출시 요청을 반영해 마련됐다.
상품 판매 한도와 기본 구조는 명확히 제시됐다. BEST 11 적금은 오는 6월 24일까지 3만좌 한도로 판매되며 가입 금액은 매월 1만원 이상 20만원 이하 계약 기간은 6개월이다.
금리 구조는 기본·우대·특별우대 3단계로 구성됐다. 적용 금리는 △기본금리 연 2.0% △우대금리 최대 연 0.2%p △특별우대금리 최대 연 8.8%p를 더해 최고 연 11.0%가 적용된다.
우대금리 조건은 두 가지다. 이율은 △자동이체 등록 시 연 0.1%p △마케팅 동의 시 연 0.1%p를 각각 제공한다.
상품 출시 기념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적금 가입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 △LG 스탠바이미 △치킨세트 △커피 쿠폰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모임통장 연계 보너스 이벤트도 마련됐다. 지난 4월 출시한 '하나모임통장' 가입 총무와 모임원이 함께 적금에 가입하면 총 20개 모임을 대상으로 맥모닝세트를 지급하는 보너스 이벤트도 진행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고객 요청에 힘입어 대표팀을 응원하고 최종 성적에 따라 높은 금리 혜택도 받아볼 수 있는 상품을 다시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축구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유명환 빅데이터뉴스 기자 ymh7536@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