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업계 자산규모 톱인 미래에셋증권이 장기간 1위를 수성하는데 성공했다.
신한은행과 한국투자증권이 뒤를 이었다.
24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47개 채권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지난 3월 24일부터 4월 24일까지의 채권 브랜드 빅데이터 39,437,35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행동분석을 했다. 지난 3월 채권 브랜드 빅데이터 41,770,418개와 비교하면 5.59%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채권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채권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미래에셋증권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1,794,252 미디어지수 1,422,438 소통지수 1,601,882 커뮤니티지수 784,71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603,284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7,390,358과 비교해보면 24.18% 하락했다.
구창환 소장은 "채권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3월 채권 브랜드 빅데이터 41,770,418개와 비교하면 5.59% 줄어들었다"면서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4.81% 하락, 브랜드이슈 12.95% 상승, 브랜드소통 15.86% 하락, 브랜드확산 15.03% 상승했다"고 밝혔다.
임예린 빅데이터뉴스 기자 bamsong2_tapta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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