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서울강서사업부,‘2026 강서봄빛페스타’서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홍보

서예현 기자

2026-04-07 13:07:26

자료=NH농협은행
자료=NH농협은행
[빅데이터뉴스 서예현 기자] NH농협은행 서울강서사업부(본부장 오승철)는 최근 개막한 ‘2026 강서봄빛페스타’현장에서‘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무료 지원 사업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홍보는 만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및 메신저피싱 피해에 대비할 수 있는 보상보험을 알리고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NH올원뱅크 앱과 NH농협은행 영업점을 통해 가입신청이 가능하다. 보이스피싱 및 메신저피싱 직접 송금 피해액의 최대 70%를 보상하며, 1인당 최대 보장한도는 1천만원이다.

서울강서사업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금융사기 예방과 피해 지원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자료=데이터앤리서치
자료=데이터앤리서치
이와 관련 본지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3월 NH농협은행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포스팅 수=정보량)를 조사한 결과 직전 같은 기간에 비해 3.1% 넘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 3월 NH농협은행에 대한 소비자들의 포스팅 수를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지난 2026년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소비자들의 포스팅은 7,962건으로 전달 (2026.02.01~02.28)대비 242건 3.1% 증가했다.

서예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glay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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