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개되는 K-POP 명상 힐링 사운드는 기존의 정적이고 고요한 명상 음악의 틀을 넘어 리듬과 감성을 지닌 K-POP 요소를 접목한 새로운 형식의 명상 콘텐츠다. 모르포스는 이를 통해 일상 속에서 보다 자연스럽게 명상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접근을 제안한다. 특히 해당 콘텐츠는 모르포스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공개될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현대인에게 힐링은 단순히 멈추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자신의 상태를 알아차리고 균형을 회복해가는 과정”이라며 “명상은 그 과정 속에서 내면에 이미 존재하는 안정감과 활력을 자연스럽게 드러나게 하는 경험”이라고 설명했다.
K-POP 명상 시리즈는 총 네 개의 앨범으로 구성되며 하나의 명상 여정을 따라 이어지는 구조로 기획됐다. 첫 번째 앨범 ‘STILL AWAKE’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이미 깨어 있는 자신의 상태를 알아차리는 순간을 표현한다. 이어지는 두 번째 앨범 ‘Little Pause’는 잠시 멈추어 숨을 고르는 작은 휴식의 시간을 음악으로 담았다. 세 번째 앨범 ‘SAFE HERE’는 심리적 안정감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상태를 음악적으로 풀어냈으며, 마지막 앨범 ‘COME BACK SOFT’는 하루 동안 쌓인 긴장을 천천히 내려놓고 부드럽게 자신에게 돌아오는 과정을 표현한다.
모르포스 관계자는 “명상은 특정한 장소나 형식에 국한되지 않고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며 “음악을 통해 자신의 호흡과 감각을 자연스럽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음악은 K-POP 특유의 세련된 사운드 위에 명상의 흐름을 담아 기존 명상 음악과는 또 다른 방식의 몰입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불교박람회 현장에서는 관람객들이 해당 음악을 직접 청취하며 짧은 명상 경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모르포스는 명상의 이로움을 일상 속에 확산시키고 사람들의 몸과 마음의 건강에 기여하는 브랜드로서 지속적인 명상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황인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hi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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