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를 통해 오롯이 나에게만 집중된 휴식과 재충전
인플루언서 아빠곰과 소셜미디어 홍보 협업으로 시너지 낼것

겨우내 움츠렸던 나들이에 대한 열망이 봄기운과 함께 꿈틀거리기 시작하는 3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머무는 시간 자체가 회복이 되는 밀도 높은 휴식을 웰니스 패키지 상품의 본질로 삼은 것 자체가 흥미롭다. 회복과 충전의 측면에서 웰니스의 가치를 다양하게 해석한 패키지 상품을 단계별로 출시하여 2026년 테마 여행을 제공할 것이라고 알렸다.
투숙 인원에 따라 커플과 패키지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된 ‘타임 투 릴렉스’ (The Time to Relax)는 오롯이 본인에게 집중된 한적한 여유를 주제로 럭셔리 객실에서 편안한 휴식과 재충전을 최우선 고객 경험으로 심플하게 설계했다. 1시간 얼리 체크인으로 시작해 인피니티풀 (오프일정 추후공지), 인도어풀, 건강의 새로운 화두로 떠오른 사우나와 운동의 루틴을 만들어줄 피트니스를 통한 웰니스 경험에만 집중했다.

2026년 웰니스 패키지 런칭을 같이하는 골프와 여행에 특화된 인플루언서 ‘아빠곰’과 함께 인스타그램 홍보를 통한 공동구매 등 다양한 시도를 보여 주고 있다. 이번 상품 홍보를 맡은 박정훈은 “더헤븐 리조트는 호텔의 오픈 시점부터 자주 찾은 곳으로 많은 추억이 깃든 곳이다. 패키지상품 홍보를 통한 협업제안을 받았을 때, 내가 즐기고 싶은 휴식의 경험을 나눌 수 있다면 분명 좋은 상품이 되리라 믿는다.”는 뜻을 전했다.
올 한해 더욱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운영을 천명한 더헤븐 리조트의 호텔운영 총괄을 맡고 있는 김민정 이사는 “웰니스가 리조트 및 호텔 비즈니스의 새로운 화두가 된 올해, 더헤븐 리조트의 시설과 프라이빗한 동선 그리고 추구하는 가치야 말로 웰니스에 가장 적합한 고객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에 군더더기를 빼고 휴식에 포커싱된 상품을 출시할 수 있었다. 시간을 분절해서 사는 것이 당연한 바쁜 일상이지만 하루의 휴식이 연속성 있는 시간을 살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되어줄 거라 믿습니다.” 라는 말로 2026년을 이끌 경영 철학의 핵심을 전달했다.
황인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hi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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