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 필터 및 스페셜 굿즈 패키지 제작

이번 캠페인은 기후동행카드를 통해 이용 가능한 서울시의 4대 주요 교통수단인 버스, 지하철, 따릉이, 한강버스를 하나로 묶는 통합 브랜드 ‘GO SEOUL’을 대중에게 효과적으로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펜타브리드는 활기찬 이동을 상징하는 'GO'와 무한대(∞) 심볼이 결합된 브랜드 로고를 메인 영상 광고 캠페인 <What's that?>과 접목했다. 이를 통해 끊임없이 연결되는 서울의 대중교통망과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의 핵심 가치를 성공적으로 시각화했다는 평가다.
또한 시민들이 '누구든지, 어디서나, 자유롭게' 누릴 수 있는 무제한 이동 혜택을 직관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을 동시에 진행했다. 일상 속에서 브랜드가 자연스럽게 인지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일상 접점인 버스 정류장과 지하철 역사 등 도심 전역의 주요 옥외 매체(OOH)에 대대적인 광고를 집행하는 한편, 인터랙티브 요소가 돋보이는 'AR 필터 콘텐츠'를 선보였다. 대중교통 이용 순간을 스티커 형식으로 재치 있게 표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공유를 이끌어냈다.
더불어 대중교통을 모티프로 한 마그네틱, 머그컵, 로고 키링, 기후동행카드 전용 투명 카드지갑, 커스터마이징 스티커 등으로 구성된 스페셜 굿즈 패키지를 제작했다. 그 결과 시민들이 자신의 이용 경험을 SNS에 자발적으로 공유하며 캠페인의 능동적인 확산에 기여했다.
펜타브리드 프로젝트 담당자는 "단순한 교통수단의 홍보를 넘어, 시민들이 일상에서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AR 필터와 스페셜 굿즈 등 소통에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GO SEOUL이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매력적인 대중교통 아이콘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황인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hi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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