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튜디오휀은 드론 전문 촬영, 기업 홍보 영상, AI 애니메이션, 미디어 아트, SNS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제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이다. 다양한 영상 공모전에서 총 65건의 대상을 수상한 이황준 대표가 설립했으며, 최근에는 '현대카드 슈퍼매치 14' 경기 영상 제작에 참여한 바 있다.
이와 같은 스튜디오휀은 올해 1월 8일 대구에 본사를 설립한 데 이어, 3월 9일 경기 지사를 설립하며 제작 거점을 확대하는 등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는 중이다.
스튜디오휀은 원스톱 제작 프로세스를 통해 일정 관리와 납품 효율을 높이고, 결과물의 품질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곳이다. 8K 시네마틱 촬영 기반의 고해상도 작업이 가능하며, Inspire 3, Ronin 4D 8K, Fx9 등 하이엔드 장비를 보유해 프로젝트 성격에 맞춘 촬영 환경을 구축했다.
특히 스포츠 이벤트 등 현장성이 중요한 프로젝트에서도 제작 경험을 축적하고 있다. '현대카드 슈퍼매치 14' 경기 영상 제작에 참여해 현장 촬영 및 영상 제작을 담당한 바 있다. 해당 이벤트는 카를로스 알카라스와 야닉 시너가 맞붙으며 화제를 모은 글로벌 테니스 경기로, 스튜디오휀은 주요 장면과 현장 분위기를 영상 콘텐츠로 구현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스튜디오휀은 'Above the World'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기업 홍보, 드론 촬영, 광고 콘텐츠 제작 등 제작 서비스를 확대하며 영상 콘텐츠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제작 서비스를 통해 기업과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콘텐츠로 구현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면서 “앞으로 스튜디오휀이 그려나갈 미래에 대한 많은 관심 바란다”고 덧붙였다.
황인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hi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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