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매년 2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라이프스타일 박람회다.
오뚜기는 주관사인 '행복이 가득한 집' 기획 전시 & 라운지 '행복관'에 프로젝트 파트너로 참여, 오뚜기가 지향하는 행복한 '스위트홈'의 가치를 구현한 전시를 선보인다.
리빙 인플루언서 6인이 공동 큐레이션한 ‘Welcome to my Home’에서는 개인의 취향으로 구성된 공간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오뚜기를 만날 수 있다. 인플루언서가 직접 큐레이션한 공간에 감각적으로 배치된 오뚜기의 제품과 굿즈를 보여주며 브랜드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도록 제안한다.
야외정원 콘셉트로 꾸며진 ‘행복라운지’에서는 베이커리 '오월의 종', 카페 '한남작업실'과 함께 만든 '에그샌드위치'를 맛볼 수 있다. 마요네스의 고소한 풍미와 백후추의 산뜻함이 특징인 오뚜기의 신제품 '퀵 모닝 에그샐러드’를 풍성하게 채워 넣어 관람 중 잠시 휴식을 취하며 허기를 달래기에 제격이다.
VIP 라운지에서는 오뚜기함태호재단이 후원한 <K FOOD : 한식의 비밀>의 출간 5주년을 기념하여, 고가구, 전통차와 함께하는 전시와 더불어 정월대보름 절기음식 프라이빗 다이닝 이벤트도 열린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는 오뚜기만의 ‘스위트홈’ 가치를 개인이 추구하는 행복과 결합하여 보다 설득력 있게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오뚜기가 고객의 행복과 함께하는 브랜드가 될 수있도록 지속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박은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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