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유저 미팅은 써마지®FLX의 오리지널 단극성 고주파 기술을 중심으로 실제 임상 현장에서의 활용 사례와 시술 트렌드를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써마지 메인 모델인 김성령을 비롯해 국내 피부과와 성형외과 의료진이 대거 참석해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행사는 장예원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솔타메디칼코리아 한상진 대표이사의 환영사와 칸타코리아 윤혜진 상무의 리프팅 시술 시장 조사 발표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후 진행된 1부 학술 세션에서는 써마지®FLX의 기술적 특성과 임상 적용에 대한 다양한 발표가 이어졌다. 클래스원의원 홍원규 원장은 써마지®FLX의 전반적인 시술 구조와 특징을 정리했고, 바이슈의원 최소희 원장은 리쥬버네이션 관점에서의 시술 조합과 접근법을 소개했다. 웰스피부과의원 최원우 원장은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분석을 통한 생물학적 피부 노화 평가와 써마지®FLX의 효과를 설명했으며, 비쥬얼피부과의원 이준영 원장은 통증 완화와 시술 효율을 높이기 위한 임상 팁을 공유했다. 올리팅성형외과의원 석효현 원장은 성형외과 진료 환경에서의 써마지®FLX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2부에서는 배우 김성령이 무대에 올라 포토타임과 인사를 통해 참석자들과 교류하며 행사 분위기를 더했다. 이후 써마지®FLX 시술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 9명이 참여한 토크쇼가 이어져, 시술 기준과 임상 경험, 최신 트렌드에 대한 질의응답과 토론이 활발히 오갔다. 토크쇼에는 클래스원의원 홍원규 원장, 바이슈의원 최소희 원장, 웰스피부과의원 최원우 원장, 비쥬얼피부과의원 이준영 원장, 올리팅성형외과의원 석효현 원장을 비롯해 스위츠피부과의원 김인용 원장, 브릴린의원 김예지 원장, 티원의원 김태영 원장, 디의원 전다희 원장이 패널로 참여했다.

한상진 솔타메디칼코리아 대표이사는 “이번 SOMA 유저 미팅은 써마지®FLX를 사용하는 의료진들이 임상 경험과 최신 정보를 공유하며 시술 완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의료진과의 지속적인 학술 교류를 통해 국내 피부 미용의학 시장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써마지®는 단극 고주파 에너지를 활용해 피부 콜라겐 재생과 주름 개선을 돕는 비침습적 시술 솔루션으로, 2002년 출시 이후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최근 글로벌 누적 500만 시술을 달성했으며, 국내에서는 2003년 첫 도입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 2025년 기준 누적 장비 설치 대수 1천300대를 넘어섰다.
SOMA(Solta Medical Academy)는 솔타메디칼 제품을 사용하는 의료진을 대상으로 표준화된 시술 교육과 의료 품질 관리를 목표로 운영되는 통합 CME 프로그램으로, 시술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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