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린칼츠, 2026 일본 식품 무역 박람회 참가…리포좀 수면 솔루션 선보여

이병학 기자

2025-12-18 12:11:00

폴린칼츠가 오는 2026년 12월 2일부터 4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리는 2026 일본 식품 무역 박람회에 참가하며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다.
폴린칼츠가 오는 2026년 12월 2일부터 4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리는 2026 일본 식품 무역 박람회에 참가하며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다.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폴린칼츠가 오는 2026년 12월 2일부터 4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리는 2026 일본 식품 무역 박람회에 참가하며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 박람회는 Reed Exhibitions Japan이 주최하는 대규모 식품·건강기능식품 전문 전시회로, 해외 브랜드와 일본 현지 유통사 간 B2B 교류가 활발히 이뤄지는 자리로 알려져 있다.

폴린칼츠는 이번 전시를 통해 리포좀 전달 기술을 기반으로 한 수면 솔루션 ‘프로테닌’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제품은 폴린칼츠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GMLT 복합 포뮬러를 적용해 체내 흡수 효율을 높이고, 수면의 질 개선을 목표로 설계된 기능성 제품이다. 브랜드 측은 리포좀 기술을 통해 기존 수면 관련 제품과 차별화된 접근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2026 일본 식품 무역 박람회는 일본 정부의 수입 식품 산업 육성 정책과 맞물려 아시아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주목하는 전시회로 평가받고 있다. 폴린칼츠는 이번 참가를 계기로 일본 현지 유통 파트너와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 프리미엄 기능성 식품 시장을 겨냥한 현지화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폴린칼츠 관계자는 수면은 단순한 휴식이 아닌 생체 리듬 회복의 핵심 요소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흡수 효율을 중심으로 한 차세대 수면 솔루션 브랜드로 일본 시장에서 입지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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