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모빌 타이니러브, 신생아 회전형 모빌 신제품 출시

이병학 기자

2025-12-16 14:09:00

영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타이니러브가 신생아용 회전형 모빌 신제품을 출시했다.
영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타이니러브가 신생아용 회전형 모빌 신제품을 출시했다.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영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타이니러브가 신생아용 회전형 모빌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수더앤그루브 보호시크’와 ‘클래식 유니콘’으로, 기존의 선명한 색감 대신 차분하고 은은한 컬러톤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신생아 시기 아기의 시각 발달과 안정감을 고려한 디자인으로, 보다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도록 구성됐다.

타이니러브 모빌은 자연과 클래식 등 다양한 테마의 멜로디와 함께 자동 회전 기능을 갖춘 독자적인 모빌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설정된 시간대에 따라 자동으로 재생되는 구조로, 아기가 모빌에 집중하는 동안 보호자가 일상적인 집안일을 병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사용자들의 호응을 얻어 왔다. 이러한 특성으로 출산 선물용 제품으로도 꾸준히 선택되고 있다.

신제품 모빌은 원목형 아기 침대에 장착할 수 있으며, 전용 거치대를 활용해 바닥에 세워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생후 100일 이전 신생아를 고려해 교체형 흑백 패턴을 포함한 구성으로 설계돼 초기 시각 자극과 발달을 돕는 요소를 더했다.

타이니러브는 이번 모빌 출시와 함께 ‘가든 오브 어드벤처 컬렉션’을 통해 친환경 콘셉트의 완구 4종도 선보였다. 유모차에 장착 가능한 아치 스트롤 스파이럴을 비롯해 애착 인형 형태의 버니 테이크얼롱 래틀, 딸랑이 완구 우든 비트 래틀, 출산 선물용으로 구성된 가든 오브 어드벤처 기프트 세트가 포함된다.

타이니러브 공식 수입업체인 엠베이비 관계자는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디자인 선택 폭을 넓히는 한편, 아이의 발달과 환경을 함께 고려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타이니러브의 신제품을 포함한 전 제품은 엠베이비 공식 쇼핑몰과 주요 유아용품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관련 소식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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