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유니버스는 NOL 라이브에서 강연 프로그램을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14일 이같이 밝혔다.
위즈덤 칼리지는 세 번째 시즌을 맞이한 온·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내년 1월부터 9월까지 9개월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연사는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 마이클 센델 교수, 금난새 지휘자, 노희영 식음연구소 대표, 정희원 정희원저속노화연구소 소장, 장동선 궁금한뇌연구소 대표 등이다.
김유수 NOL 라이브 리더는 “유명한 연사들을 직접 만나고 질문도 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다가오는 2026년에는 자기계발에 시간을 투자하려는 고객들에게 알맞은 상품”이라며 “놀유니버스는 앞으로도 고객들의 여가 생활에 경계를 허물고 여가 콘텐츠를 다양화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kdy@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