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도림캠퍼스는 뛰어난 교통 접근성을 기반으로 서울뿐 아니라 인천·부평·부천 등 수도권 전역에서 수강생이 모이는 직업교육 허브로 성장했다. 일반경비원신임교육은 매주 3회 이상 운영되며, 경비지도사 국가자격증 취득과정, 사회복지행정실무, 사회복지현장실습, 디지털 마케팅, 직업상담사 과정 등 고용노동부 승인 교육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운영되고 있다. 특히 중장년층 재취업 수요가 급증하는 경비 분야에서는 교육부터 자격취득, 취업 연계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갖추고 있어 많은 수강생들이 실질적인 일자리로 연결되고 있으며, 이는 서강전문학교재단의 직업교육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
서강전문학교재단은 두 개의 핵심 캠퍼스를 중심으로 서울 전역에 다양한 형태의 수도권 학습관을 확장해 지역 기반 직업교육 인프라를 강화하고 있다. 종로구, 중랑구, 동대문구, 성동구, 강동구, 양천·영등포·강서권 등 여러 지역에 운영 중인 학습관은 각 지역의 수요에 맞춘 맞춤형 직업교육을 제공하며, 가까운 지역에서 배우고 본교로 진학하거나 자격증 교육으로 연결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하고 있다. 이러한 학습관 체계는 지역 주민들이 보다 쉽게 양질의 직업교육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서강전문학교재단의 교육 영향력은 서울 전역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서강전문학교재단은 직업교육, 국가자격증 취득, 취업 연계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직업교육 통합 생태계’를 구축해 경찰·경호·경비·보안 분야뿐 아니라 사회복지·보육·디지털·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 인력을 양성해왔다. 노동부 승인 교육기관으로서의 기능과 학위과정 운영기관으로서의 위상을 결합한 서강전문학교재단의 구조는 대한민국 직업교육 기관 중에서도 독보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특히 중장년층 재취업, 청년층 전문직 진출, 사회복지·보안 분야의 전문 교육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하는 체계를 완성해가고 있다.
이처럼 서강전문학교재단은 목동캠퍼스와 신도림캠퍼스라는 두 개의 핵심 축을 기반으로 서울 전역에 학습관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수도권 대표 직업교육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교육 강화, 국가자격증 취득률 제고, 취업 연결 확대 등을 목표로 직업교육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함께 높여가는 데 주력하며, 수도권 직업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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