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년 연장과 조기퇴직이 동시에 증가하는 인력 구조 변화 속에서 기업이 인재의 경력 전환과 역량 개발을 전략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필수 요소가 되고 있다. 따라서 인지어스가 새롭게 선보인 i-BRIDGE™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연령대별 생애과업을 자연스럽게 연결(Bridge)함으로써 구성원이 자신의 커리어 방향을 명확히 하고, 삶의 의미를 재정의하며, 조직 내 몰입도와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우리가 희망하는 건강한 노후(예시:70대 혹은 정년 이후의 삶)를 일, 건강, 관계, 여가, 재무 측면에서 어떤 모습이어야 할지 점검해보고 이러한 이상적인 기준을 실현하기 위해 각 연령대별로 반드시 실행해야 할 최소한의 과업과 실행 방안을 함께 고민한다. 이번 과정은 단순한 퇴직 준비를 넘어, 30대부터 60대까지 전 세대가 커리어와 삶을 균형 있게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i-BRIDGE™’의 연령 구간별 맞춤형 커리큘럼은 △30~39세: 경력 기반 구축(Build-Up) △40~49세: 성장과 도약(Rise) △50~54세: 영향력 확대(Impact) △55~59세: 새로운 가능성 탐색(Discover) △60~64세: 품위 있는 삶 설계(Grace), 전 연령: 역량 강화(Empower) 등으로 구성된다.
참여자들은 이번 과정이 단순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경력 설계와 삶의 방향성을 설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디자인씽킹 기반의 접근 방식이 신선하고 과정 전반에서 몰입감을 높여준다는 긍정적 평가가 이어졌다.
인지어스 관계자는 “기업 경쟁력의 핵심은 결국 사람이다. i-BRIDGE™는 단순히 퇴직 준비를 넘어, 조직과 개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길을 설계하는 솔루션이며, 앞으로 더 많은 기업이 인재의 생애주기를 전략적으로 관리하는 데 이 프로그램을 활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지어스는 앞으로도 기업과 구성원이 함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전직지원·경력개발·생애설계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i-BRIDGE™ 출시를 시작으로, 이미 저작권 및 상표등록을 완료한 i-FLOWER 진단을 비롯해 인지어스를 상징하는 ‘i’를 기준으로 한 다양한 혁신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사람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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