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변리사 필수 코스"... 마크웍스, 실무·기술 융합 '세미나' 호평

이병학 기자

2025-12-12 10:04:12

3년 차 미만 주니어 대거 참석... 마크웍스 AI 툴 활용법 배우며 "업무 자신감 얻어"

"신입 변리사 필수 코스"... 마크웍스, 실무·기술 융합 '세미나' 호평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이제 막 커리어를 시작한 주니어 변리사들에게 마크웍스가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섰다. 지난 9일 마크웍스가 주최한 '상표 실무 인사이트 세미나'는 체계적인 직무 교육과 최신 툴 활용법에 목마른 신입 변리사들에게 단비 같은 자리였다.

참석자 통계가 이를 증명한다. 이날 모인 100여 명 중 무려 79%가 3년 차 미만의 주니어들이었다. 이는 젊은 전문가들이 기존의 도제식 교육에만 의존하지 않고, 마크웍스와 같은 최신 리걸테크 도구를 능동적으로 학습해 자신의 실무 역량을 빠르게 끌어올리려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이다.

마크웍스는 이러한 니즈를 반영해 세미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1부 정진길 변리사(로율)의 OA 대응 실무 강의에 이어, 2부에서는 김규민 마크웍스 대표가 직접 연단에 섰다. 김 대표는 AI 검색 솔루션을 활용해 업무 시간을 단축하고 정확도를 높이는 '스마트 워크' 노하우를 전수해 주니어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특히 김 대표는 키워드 하나만 입력하면 AI가 일치·포함 단어는 물론, 번역과 유사어까지 자동으로 확장해 선행상표 후보를 빈틈없이 찾아주는 핵심 기능을 시연했다. 이를 통해 주니어 변리사들이 겪는 검색 누락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3부 김명진 변리사(세청아이피엔)의 판례 해석까지 더해지며 참석자들은 이론과 기술을 동시에 습득했다.

교육 효과는 즉각적이었다. 참석한 한 신입 변리사는 "실제적인 상표 사용과 마크웍스 체험 경험이 실무 적응에 큰 도움이 되어 좋았다"고 밝혔다. 또한 "상표 침해 모니터링 서비스가 업데이트된다면 꼭 듣고 싶고,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던 만큼 정기적인 행사로 확장 기획되었으면 좋겠다"며 지속적인 교육 기회를 요청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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