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서원은 SBS 글로벌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티켓’을 통해 데뷔한 유니스의 멤버로, 어린 시절 트로트 활동을 거치며 쌓은 감성과 안정된 무대 경험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왔다. 무대에서는 프로페셔널한 퍼포먼스를, 일상에서는 진솔하고 밝은 모습을 보여주며 Z세대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가진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스쿨룩스는 임서원과 함께 2026 시즌 캠페인을 준비하며, 학생들이 실제로 공감할 수 있는 감각적이고 실용적인 교복 스타일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스쿨룩스는 성장기 학생들의 체형 변화에 대응한 입체 패턴과 유연한 소재 적용 등 브랜드 특유의 설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꾸준히 강화해왔다.
스쿨룩스 전략실 김율 실장은 “임서원은 자신만의 존재감으로 무대를 채우는 아티스트로, 스쿨룩스가 추구하는 자유롭고 자신감 있는 브랜드 이미지와 높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교복을 통해 개성과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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