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모션은 12월 13일부터 내년 2월 18일까지 반얀트리 서울의 오아시스 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진 야외 공간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플로리다 오렌지주스를 즐길 수 있다.
행사장에는 아웃도어 키친이 마련되어 겨울 분위기를 더해줄 플로리다 오렌지주스를 활용한 3종 메뉴가 제공된다.
플로리다산 오렌지를 그대로 착즙한 플로리다 오렌지주스는 원재료 본연의 신선한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기본 구성이다. 여기에 부드러운 크림 폼을 더해 새콤달콤함과 크리미함이 조화를 이루는 △플로리다 클라우드, 탄산과 붉은빛 컬러를 더해 노을이 물드는 듯한 비주얼과 겨울 야외 분위기를 살려주는 △플로리다 선셋 등 총 세 가지 메뉴가 준비된다.

플로리다 시트리스 협회 설명에 따르면 플로리다 오렌지주스는 플로리다의 풍부한 햇빛과 해안가 특유의 모래 토양에서 자란 오렌지를 100% 착즙해 만든 주스이다. 240ml 한 잔에는 일일 권장량을 넘어서는 비타민 C가 들어 있으며, 콜레스테롤과 첨가당이 없어 겨울철 수분 보충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이번 반얀트리 서울과 협업은 겨울철 도심 속 아이스링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플로리다산 오렌지주스의 신선한 맛과 생기를 소개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계절감을 살린 특별 메뉴와 함께 플로리다 오렌지주스의 매력을 새롭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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