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담래쉬는 초기 기획 단계부터 민감한 눈에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비건 노글루 속눈썹 개발을 목표로 삼아왔다. 이번에 공개된 6종 제품은 이러한 방향에 따라 전 성분 비건 인증을 기반으로 제조됐으며, 피부 저자극 테스트와 18종 유해 성분 불검출 검사를 모두 통과했다. 여기에 미국 FDA 승인까지 확보하면서 기존 노글루 속눈썹 시장에서 보기 드문 비건 인증 체계를 갖춘 라인업을 완성했다.
제품은 아시아 여성 평균 눈 곡률인 7.8mm를 반영한 커브 설계와 특허 초박막 필름, 이중 레이어 구조를 적용해 밀착감과 착용감, 볼륨감을 동시에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글램(Glam), 시크(Chic), 내추럴(Natural), 페민(Feminine) 네 가지 제품은 프리 셰이프드 디자인을 적용해 형태가 이미 완성된 상태로 제공되며, 그대로 부착하는 것만으로도 완성도 높은 눈매 연출이 가능하다.
라인업 중 글램은 중앙 볼륨을 강조해 눈매가 세로로 확장된 듯한 시원한 인상을 주도록 설계됐고, 시크는 눈꼬리로 갈수록 길어지는 구조로 자연스러운 가로 확장 효과를 구현했다. 내추럴은 민낯에도 잘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페민은 풍성한 중앙 볼륨을 통해 우아하고 또렷한 느낌을 더한다.
또한 엘레강스(Elegance)와 키치(Kitsch)는 다양한 길이 구성으로 맞춤 연출이 가능한 제품이다. 엘레강스는 9·10·11mm 구성이 특징이며 섬세하게 연장한 듯한 자연스러운 표현이 가능하다. 키치는 9·10·11·12mm 구성으로 각 가닥의 결을 살린 디자인이 적용돼 선명하고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마담래쉬 관계자는 브랜드 첫 출시 제품인 만큼 안전 기준을 확립하는 데 가장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앞으로 아이 프라이머 등 후속 제품을 통해 기존 아이래쉬 시장에서 볼 수 없던 비건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비건 노글루 속눈썹 6종은 마담래쉬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쿠팡 등 다양한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