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의 전원과 인터넷 없이 데이터 유심칩으로 24시간 상시녹화 이용가능

본 인증은 기업이 보유한 기술의 경제적 가치와 시장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주)글로벌아이넷은 특히 이동식 CCTV와 24시간 상시녹화가 가능한 Ai탑재 무선기술로 CCTV 제조 기술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 T5+등급의 우수 기술 기업으로 선정됐다.
서울평가정보의 기술평가 우수기업인증은 기업 사업역량과 기술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수익 전망 등을 평가해 T1부터 T10까지 총 10개 등급 중에서 기업에 해당하는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주)글로벌아이넷이 획득한 T5+등급은 상위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에게 주어지는 인증으로, 회사의 기술 혁신성과 시장 내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글로벌아이넷의 완전 무선 기술은 안전산업 분야에서도 큰 역할을 담당하며, 산업현장에서도 안전에 대한 작업자 안전사고에 집중하여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이동식 CCTV다. 특히 Ai기술로 화재를 감지하는 혁신적인 CCTV를 개발하여 상황실이나 기타 감독관들에게 스마트폰으로 경보를 발송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완비하면서 국가기관에 KC인증과 해당 기술에 대한 특허도 획득하였다.
또한 작업환경을 간단한 앱으로 현장을 모니터링하고 불안전한 환경을 쉽게 확인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현장 작업의 효율과 안전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김상진 글로벌아이넷 대표는 “이번 인증은 ㈜글로벌아이넷이 기술력 향상과 건설 안전을 이끌어내는 혁신적인 IT 솔루션 제공자임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특히 산불지역이나 집회 현장 분야에서의 이동식 CCTV 시스템 도입으로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 결정이 가능해져, 안전과 운영 효율성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주)글로벌아이넷은 IoT 기술과 AI를 포함한 다양한 최신 IT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접목해왔으며, 이번 우수 기술 기업 인증을 통해 산업안전 분야뿐 아니라 실생활에 안전 분야에서도 그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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