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홀트아동복지회, ‘아동학대예방의 날’ 맞아 다양한 지원사업 소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1118103230018099aeda6993417521136223.jpg&nmt=23)
■ 아동학대예방의 날
11월 19일은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알리고 학대예방과 방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아동학대예방의 날’입니다. 아동이 학대 없는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부모와 자녀 간의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긍정양육 문화 확산에 모두가 함께 책임과 노력을 다한다는 데 그 핵심 가치가 있습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모든 아이들이 존중받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아동학대예방 및 피해 아동 보호 활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 건강한 가정에서 살아가기 위해 : 해외 아동권리교육
홀트아동복지회는 몽골, 캄보디아, 네팔, 탄자니아 4개국에서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아동뿐만 아니라 부모 대상 교육도 함께 진행하여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가정 내 근본적인 변화를 이끌어냈습니다. 네팔 부모 워크숍 참가자는 “아이들이 긍정적인 행동을 더 자주 보이게 됐다”며 아동의 변화에 대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 취약아동보호와 학대예방을 위한 : 지역사회 대응포럼
홀트아동복지회 충청지부는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아 ‘2025년 취약아동보호와 학대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대응포럼’에 참여했습니다. 이 포럼은 ‘위기아동 선제적 보호 및 통합 지원체계 구축’을 주제로, 11월 12일 동대전도서관 강당에서 아동보호체계를 강화하는 전문적인 논의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안전망 : 11월 아동학대예방의 달 행사
인천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11월 아동학대예방의 달을 맞아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다채로운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먼저, 11월 19~25일에는 인천광역시 주관 기념식 및 예방 주간 행사(인천문화예술회관, 원인재역, 인천터미널 등)에 참여합니다. 또한, 남동구 및 연수구 등 지역별 유관기관과 연합하여 아동보호체계를 강화하고 시민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아이를 지키는 안심존 만들기 : I-HERO 서포터즈
홀트대구종합사회복지관은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사회적 인식 개선 프로그램인 ‘I-HERO 서포터즈’를 운영하며, 지역 내 아동을 지키는 ‘안심존’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아동학대예방의 날 주간(11월 17~21일)에는 ‘THE-HERO’ 아동학대예방 축제'가 특별 캠페인으로 진행됩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아동학대 없는 세상, 아이들의 안전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언제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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