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대회는 다대포해수욕장을 출발해 하단강변거리, 낙동강하구언다리, 명지IC, 공항로 하프 반환점을 거쳐 다시 다대포해수욕장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구성됐으며, 5㎞·10㎞·하프코스 세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좋은문화병원·좋은삼선병원·좋은강안병원은 마라톤 시종착지인 다대포해수욕장 행사장에 참여해 각 병원의 전문센터와 의료서비스를 소개했다. 현장 부스에서는 마라톤 참가자들에게 기념품을 나누며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도 함께 펼쳤다.
은성의료재단 관계자는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는 건강 캠페인을 꾸준히 이어가며,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의료정보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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