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프, 성수동 첫 팝업스토어 ‘Whiff House’ 오픈…생활 속 냄새 잡는 정화의 공간

이병학 기자

2025-11-14 18:19:00

위프(Whiff)가 오는 11월 17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첫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Whiff House – 향기와 공기가 머무는 집’을 운영한다.
위프(Whiff)가 오는 11월 17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첫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Whiff House – 향기와 공기가 머무는 집’을 운영한다.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프리미엄 탈취 브랜드 위프(Whiff)가 오는 11월 17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첫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Whiff House – 향기와 공기가 머무는 집’을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정화(Purification)’를 주제로, 화이트와 우드 톤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냄새가 사라지고 맑은 공기가 스며드는 순간을 시각과 후각, 촉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위프는 인공향으로 악취를 덮는 방식이 아닌, 물리적 흡착과 화학적 중화의 이중 구조를 적용해 냄새 성분 자체를 줄이는 브랜드로, 대표 제품 ‘위프 고체 탈취제’는 FITI 시험에서 30분 내 99%의 탈취력을 인증받으며 기능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팝업에서는 세탁이 어려운 의류와 패브릭에 사용할 수 있는 섬유 탈취 스프레이 신제품 ‘패브릭모먼트(Fabric Moment)’가 처음으로 공개된다. 외투, 커튼, 소파 등에 사용 가능한 이 제품은 냄새의 원인을 정화하면서 동시에 향기와 공기를 새롭게 하는 개념을 적용했다. 아울러 기존 화이트 컬러 위주의 고체 탈취제 라인업에 블랙과 베이지 컬러가 새롭게 추가되며, 각각 상이한 신규 향이 적용돼 사용자의 공간 톤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컬러·향 맞춤 탈취’ 경험을 제공한다.

위프(Whiff)가 오는 11월 17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첫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Whiff House – 향기와 공기가 머무는 집’을 운영한다.
위프(Whiff)가 오는 11월 17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첫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Whiff House – 향기와 공기가 머무는 집’을 운영한다.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마련된다. 위프 카카오 채널 추가 및 인스타그램 팔로우를 통해 참여할 수 있는 100% 당첨 럭키드로우, ‘30분 탈취’ 콘셉트를 반영한 3.33초 스톱워치 미니게임,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 이니셜 키링 만들기 체험 등이다. 구매 금액에 따라 사쉐, 타포린백, 슬림 제품, 패브릭모먼트 미니, 풀세트, 온라인몰 할인 쿠폰이 단계별로 제공되며, 사전 예약 방문객 전원에게는 팝업 한정 사쉐가 증정된다.

SNS 인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포토존에서 촬영한 인증샷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위프 빅박스, 본품, 섬유 탈취제 미니 등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위프 관계자는 “Whiff House는 단순한 판매 매장이 아니라, 공기를 정화하고 향기로 채우는 위프의 철학을 실체화한 브랜드 경험 공간”이라며 “이번 팝업을 통해 위프의 기술력과 신제품은 물론, 새롭게 선보이는 컬러·향 고체 탈취제를 직접 체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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