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네트웍스, 3개월 연속 틱톡라이브 에이전시 1위… K-크리에이터 글로벌 진출 가속화

이병학 기자

2025-11-14 09:02:00

하이퍼네트웍스 크리에이터 사업부문 정재훈 대표
하이퍼네트웍스 크리에이터 사업부문 정재훈 대표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하이퍼네트웍스(대표 남득현)가 2025년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 연속으로 틱톡코리아가 발표한 틱톡라이브 에이전시 종합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

하이퍼네트웍스는 크리에이터 중심의 틱톡라이브 전문회사로, 단기간 내 두각을 나타내며 틱톡 생태계에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특히 틱톡의 글로벌 전략 부문인 ‘GO TO GLOBAL’ 부문에서 소속 크리에이터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높이며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콘텐츠의 건전성과 창작자 간 소통을 중시하는 운영 방식은 각국 시청자들과의 신뢰를 쌓는 기반이 되고 있다.

남득현 대표는 “하이퍼네트웍스의 성장 동력은 틱톡의 혁신성과 더불어, 크리에이터 중심 운영 철학에 있다”며 “앞으로도 크리에이터의 안정적인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위해 더욱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하이퍼네트웍스(대표 남득현)가 2025년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 연속으로 틱톡코리아가 발표한 틱톡라이브 에이전시 종합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
하이퍼네트웍스(대표 남득현)가 2025년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 연속으로 틱톡코리아가 발표한 틱톡라이브 에이전시 종합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


한편 하이퍼네트웍스는 ‘1Kx1K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이 프로젝트는 틱톡라이브를 통해 월 1천만 원 이상의 수익을 달성하는 크리에이터 1천 명을 육성하겠다는 목표로, 차세대 K-크리에이터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겨냥한 성장 캠페인이다. 현재 하이퍼네트웍스는 약 3천 명의 인플루언서가 등록되어 활동 중이며, 플랫폼과 크리에이터 간의 시너지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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