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트팜은 네덜란드 현지 농지를 기반으로 재배부터 유통까지 직접 운영하는 글로벌 농지 플랫폼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현지 농업인 지원, 친환경 재배 확산, 농업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 중이다.
특히 ‘농지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농업인과 소규모 재배 농가를 지원하며,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익 일부를 지역사회 발전 기금으로 환원하고 농업 기반 인프라 확충에도 기여하고 있다. 회사 측은 친환경 농법 적용 비율을 단계적으로 늘려 탄소 저감과 토양 보전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최근 베스트팜 플랫폼 참여자 수가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다양한 농산물 투자 사례에서 안정적인 수익이 확인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농업 투자 시장의 미래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여주며, 지속 가능한 투자 종목으로 평가받는 배경이 되고 있다.
베스트팜 관계자는 “농업은 단순한 산업이 아니라 사회적 가치 창출의 중요한 영역”이라며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현재 베스트팜은 네덜란드 현지를 중심으로 사회공헌활동 범위를 확대하고 있으며, 향후 유럽 내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제적 농업 지원 프로젝트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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