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피펜(XPPen), ‘왓츠인마이백’ 허성범 3in1 컬러노트 패드 ‘Magic Note Pad’ 선보여

이병학 기자

2025-11-14 09:00:00

엑스피펜(XPPen), ‘왓츠인마이백’ 허성범 3in1 컬러노트 패드 ‘Magic Note Pad’ 선보여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디지털 아트 브랜드 엑스피펜(XPPen)이 업계 최초의 3in1 컬러노트 패드 ‘Magic Note Pad’를 출시한 가운데, 방송인 허성범이 11월 7일 방송된 ‘왓츠인마이백(What’s In My Bag)’에서 직접 제품을 소개했다.

카이스트(KAIST) 출신으로 최근 ‘피의게임3’에 출연해 똑똑한 매력을 보여준 허성범은 방송에서 Magic Note Pad를 “공부와 필기용으로 탁월한 선택”이라며 강력히 추천했다. 특히 시청자를 위한 본인 전용 할인 코드를 공개해 5만 원의 특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 눈길을 끌었다.

Magic Note Pad는 ‘네이처 컬러 모드’, ‘잉크 페이퍼 모드’, ‘라이트 컬러 모드’ 등 세 가지 독서 모드를 제공하는 독창적인 제품이다. 사용자는 환경이나 용도에 맞춰 최적의 화면 경험을 선택할 수 있으며, 90Hz 주사율 지원으로 전자책 리더기의 잔상 문제를 최소화했다. 또한 안드로이드 기반 OS를 탑재해 다양한 앱을 활용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16K 필압을 지원하는 X3 Pro 스타일러스와 AG 나노 에칭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종이에 펜으로 쓰는 듯한 자연스러운 필기감을 구현했으며, 최대 1,670만 가지 색상과 400니트 밝기를 지원해 드로잉·디자인 등 컬러 기반 콘텐츠 제작에도 최적화되어 있다. TÜV SÜD 로우 블루라이트 인증을 받아 장시간 사용에도 눈의 피로를 줄였다.

엑스피펜(XPPen), ‘왓츠인마이백’ 허성범 3in1 컬러노트 패드 ‘Magic Note Pad’ 선보여
엑스피펜의 전용 앱 ‘XPPen Notes’는 노트 전문 개발사 Jnotes와 협업해 개발되었으며, 필기와 동기화되는 녹음 기능, 손글씨 인식, 클라우드 백업, 화면 분할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학습, 회의, 크리에이티브 작업 등 다양한 환경에서 생산성과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엑스피펜은 ‘펜’의 감성을 디지털에 접목한 브랜드로, 현재 130여 개국에서 사용되고 있다. 웹툰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이너, 교육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이 애용 중이며, 국내에서도 전국 8개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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