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광고에는 배우 하석진과 이시원이 참여해 현실적인 애정관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결혼 준비의 모습을 연기했다. 익숙한 작품 속 지적이고 단단한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두 배우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결혼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설렘을 내밀하게 그려냈다.
관계자는 “결혼이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삶의 파트너를 찾는 여정’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다”며, “최근 결혼에 대한 인식이 다시 긍정적으로 전환되는 흐름 속에서 듀오가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로 자리 잡기 위해 준비한 캠페인”이라고 설명했다.
1995년 설립된 듀오는 독자적인 매칭 시스템과 철저한 신원확인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약 5만2천 건의 성혼을 이루어냈다. 다년간의 상담 경험을 가진 커플매니저가 1:1로 회원을 안내하는 체계적 시스템을 운영하며 높은 만족도를 이어가고 있다.
듀오는 온라인 플랫폼은 물론 IPTV·극장광고 등 디지털과 오프라인 채널을 아우르는 다양한 매체 전략을 펼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결혼을 진지하게 준비하는 청년 세대와 보다 폭넓게 소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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