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아 8개국 대상 라이브 커머스 전문 스튜디오 개관…
- 80개 브랜드 참여 속 대규모 오픈식 성료
- 200팀 이상의 현지 라이브 고객망 기반으로 한국 우수 제품 수출 가속화 나선다.

이번 오픈식은 한국의 우수한 화장품, 식품, 건강기능식품, 패션 상품 등을 동남아 시장에 본격적으로 소개하고, 라이브 커머스를 통한 수출 경로를 강화하겠다는 DDM글로벌무역의 강력한 의지를 나타내는 자리였다. 특히 80개가 넘는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루었으며, 동사가 이미 200팀 이상의 현지 라이브 고객(판매 셀럽)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안정적인 거래를 진행 중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오픈식에는 DDM글로벌무역의 이설매 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경기화장품협의회 이세훈 회장 △한중실크로드 협회 이선호 회장 △입점사 대표로는 헤스킨 이혜란 대표, △제조사 대표로는 상성메디코스 서경 대표 등 업계 관계자들이 축사를 통해 한국 제품의 세계화와 DDM글로벌무역의 앞날을 응원했다. 또한, 대만의 유명 인플루언서 SLC가 현지 시장에서의 기대감을 전하며 오프라인 행사를 빛냈다.

이설매 DDM글로벌무역 대표는 “그동안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이번 스튜디오 오픈을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삼겠다”며 “앞으로도 한국의 뛰어난 제품을 더 많은 국가의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DDM글로벌무역은 화장품, 식품, 건강기능식품, 패션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우수 제품을 발굴하여 동남아 시장에 공급하는 전문 무역 및 라이브 커머스 기업으로, 현지화된 마케팅과 안정적인 유통 네트워크를 통해 수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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