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리핏은 체육지도자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 코치진이 합리적인 가격에 1:1 맞춤형 트레이닝을 제공하는 피트니스 센터로, AI 플랫폼을 활용해 개인별 식단 관리와 온라인 수업일지를 함께 제공한다. 이번에 출시된 선불카드는 쓰리핏의 주요 지점인 분당 정자점, 서현점, 미금점에서 구매 및 사용이 가능하며, 현금처럼 결제하거나 선물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결제 금액의 2%가 마일리지로 적립되는 혜택도 제공된다.
또한 고객이 선불카드에 연락처를 등록하면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실시간 이용 내역을 확인할 수 있으며, 충전과 결제 처리를 위한 전용 웹 POS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한국선불카드 관계자는 “쓰리핏 선불카드는 재방문율을 높이고 마일리지 혜택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강화했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쓰리핏 브랜드의 충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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