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이벤트는 프랭클린 공식 홈페이지에서 간단히 신청할 수 있으며, 매월 선정된 아기에게는 프랭클린의 마스코트 프랭크와 함께 아기의 이름, 생년월일이 각인된 맞춤형 1돈 골드바가 증정된다.
프랭클린은 연약한 아기 피부를 위한 안전한 성분만을 담은 유아 워시와 위생용품 브랜드로, 주방세제, 물티슈, 바스앤샴푸, 세탁세제 등을 판매하고 있다. 자매 브랜드 바를은 민감한 피부를 위한 패밀리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로, 최소한의 성분을 지향하는 로션, 수딩젤, 고보습크림, 호호바오일 등을 선보이고 있다.
해당 이벤트는 2024년 6월부터 시작되어 현재까지 15명의 아기가 ‘이달의 아이’로 선정됐으며, 엄마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특히 골드바에는 아기의 이름과 생년월일이 새겨져 있어 세상에 단 하나뿐인 기념품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모았다. 당첨자 인터뷰에 따르면 처음에는 ‘팔아서 육아비로 쓰겠다’는 응답이 많았지만, 실제로는 너무 예쁘고 유니크해 아기가 성인이 되면 선물로 주겠다는 사례가 대부분이었다.
프랭클린 관계자는 “최근 금값이 빠르게 오르면서 부담이 커지고 있지만 고객분들의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행사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며 “요즘 같은 불경기 속에서도 출산 가정에 소소한 행복과 응원을 전할 수 있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현재 9월의 아이 모집이 진행 중이며, 응모 마감은 10월 28일까지다. 이외에도 2등, 3등 당첨자에게는 프랭클린 아기물티슈와 아메리카노 쿠폰 등도 제공된다.
프랭클린은 앞으로도 고객과의 진심 어린 소통을 바탕으로, 아이와 가족에게 즐거움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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