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라이프, 글로벌 학술지 통해 자사 제품 ‘트랜스퍼 팩터 씨브이’ 과학적 효능 입증

이병학 기자

2025-10-22 13:55:00

포라이프, 글로벌 학술지 통해 자사 제품 ‘트랜스퍼 팩터 씨브이’ 과학적 효능 입증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지난 20일, 글로벌 면역 과학 전문 기업 포라이프리서치(4Life Research, 이하 포라이프)가 자사 심혈관계 기능성 건강 제품인 ‘포라이프 트랜스퍼 팩터 씨브이(4Life Transfer Factor® Cardio)’의 과학적 효능을 입증한 논문이 국제 학술지 Food Science & Nutrition에 정식 게재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포라이프 건강과학자문위원회(HSAB) 위원인 릴리 양 박사(Dr. Lili Yang)가 주도했으며, 코엔자임 Q10, 레스베라트롤(Resveratrol), 은행잎추출물, 마늘추출물, 홍국, 초유 등으로 구성된 뉴트라슈티컬 조성물의 건강 효과를 집중 분석했다. 해당 논문은 “The Effects of a Novel Nutraceutical Composition Containing Coenzyme Q10, Resveratrol, Extracts of Ginkgo Biloba Leaf, Garlic Bulb, Red Yeast Rice, and Bovine Colostrum”이라는 제목으로 발표되었다.

포라이프의 최고과학책임자(Chief Scientific Officer) 데이빗 볼머 박사(Dr. David Vollmer)는 “이번 논문 게재는 단순한 R&D 방향 설정을 넘어, 실제 연구 수행과 학술적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과학 기반 제품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솔루션을 제공하려는 포라이프의 비전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라고 밝혔다.

릴리 양 박사는 하얼빈 의과대학(MD),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 대학교(PhD), 마운트 시나이 의과대학 박사후연구원 출신으로, 현재 중국 중산대학교 공중보건대학 영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중국 및 미국 주요 학회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포라이프는 제품 신뢰도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논문 발표를 추진 중이며, 독점 원료 개발 및 특허 출원을 통해 지적 재산 기반의 미래 경쟁력도 강화하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