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동물 그래픽 세미 오버핏 맨투맨’은 등판에 2025 FW 시즌 콘셉트 동물인 ‘알마인 마멋’ 그래픽으로 포인트를 준 제품이다. 터치감이 부드럽고 리사이클 원사를 사용한 에코-프렌들리(ECO-FRIENDLY) 아이템이다. 색상은 ▲블랙 ▲핑크 ▲오트밀 ▲모닝베이지 등 4종으로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함께 선보인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동물 와펜 후드 집업’ 역시 시즌 콘셉트 동물인 ‘알파인 마멋’을 가슴 부분의 와펜으로 적용해 포인트를 준 제품이다. 같은 소재의 팬츠와 셋업으로 착장 가능하며, 후드 상단 부분의 로고 포인트도 눈에 띈다. 컬러는 ▲그레이 ▲브라운 ▲블랙 등 3종으로 출시됐다.
두 제품 모두 세미 오버핏으로 디자인해 캐주얼하고 편안하게 입기 좋은 스타일로, 부담없이 데일리하게 착용하기 좋다. 특히 이번 ‘동물 그래픽 룩’에 적용된 원사는 미국 UNIF사에서 생산한 재활용 폴리에스터로, 폐페트병을 재가공한 우수 품질의 원사다. 자원 순환과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하는 친환경 소재를 적용해 지구를 위한 발걸음에 동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귀여운 이미지의 양 그래픽을 담은 제품 역시 맨투맨과 세미 오버핏 후디, 후드집업 등로 구성됐다. 양 그래픽 맨투맨의 경우 부클 자수 디테일과 부드러운 풀 기모 소재를 사용해 따뜻하고 포근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베이직 핏 실루엣으로 데일리하게 즐기기 좋다. 시즌 콘셉트 동물인 양 패치 자수 포인트를 준 세미 오버핏 후디는 깔끔하면서 편안한 착용감으로 남녀 모두 착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에코-프렌들리 소재로 제작돼 스타일과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관계자는 “긴 추석 연휴 이후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 체온을 지켜줌은 물론, 스타일을 포기하지 않는 소비자들을 위해 ‘동물 그래픽’ 디자인으로 포인트를 준 데일리 아이템을 선보였다”면서 “커플룩은 물론 데일리룩까지 부담없이 착용 가능해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출시 직후부터 판매 호조세를 보이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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